UX/U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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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'를 읽고개발/Book Study 2025. 12. 26. 19:11
들어가며velog를 통해 우연히 다른 분들의 독서 후기를 읽던 중, 평소 관심 있던 주제를 다룬 책을 발견하여 구매 후 읽게 되었습니다. 개발할 때도 그렇고, 스스로 '정량적 평가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'라고 생각해 왔는데요. 이 책에는 어떻게 정량적 평가를 내리는지, 어떤 방법으로 UX/UI를 고려하고 설계하는지에 대한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. 현 회사에 합류하고 약 1년 반의 시간이 지나면서 '성공했다'라고 칭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있었고, '실패했다'라고 생각되는 프로젝트도 있었습니다. 실패하면 쉬쉬하는 분위기가 될 뿐, 실제로 '왜 실패했는가', '왜 실패할 수밖에 없었는가'에 대한 회고가 없었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. 상향식으로 여쭤보면, '다음 프로젝트 시작할 때 해보..